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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메디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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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여러 개의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연예인은 전담 매니저가 있고, 기업가들도 회의, 미팅 등 업무 일정을 조정하고 안내하는 비서가 있다. 최근 개인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메디컬 매니저’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하는 ‘메디컬 매니지먼트‘

몸이 불편해서 병원을 찾을 때 일반적으로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곳을 가기 마련이다. 별다른 병원 선택 기준이 없고 잘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병원 예약부터 진료 일정 조정까지 환자가 직접 해야 하고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은 자식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럴 때 아는 병원 하나쯤 있으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병원 관계자를 알아 둔다는 것도 쉽지 않고, 한두 명 병원 관계자를 안다고 해도 모든 진료과목을 아는 것도 아니다. 이런 불편함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된 것이 바로 개인 맞춤형 메디컬 매니지먼트다.

메디컬 매니지먼트는 개인에게 맞는 의료 서비스 구성과 스케줄 편성부터 병원 동행, 진료 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다. 치과, 안과, 성형외과, 피부과, 한의원 등 비급여 항목에 대한 진료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메디컬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표기업 ‘메디 먼트’ 박민호 대표는 “요즘 환자들은 의학에 대한 지식이 늘어났다고 하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며, 부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라며 “우리는 환자들에게 정확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고, 적절한, 최적화된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메디컬 매니지먼트’서비스로 맘 편히 병원 가자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들은 몸의 불편함, 심리적 긴장감, 불안감 등이 크다. 메디컬 매니지먼트 서비스는 이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맞춤 메디컬 케어 서비스로 1:1 담당 메디컬 매니저를 지정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불편한 증상에 따라 어떤 진료과를 가야 하는지, 어느 병원이 가까운지 등 예약부터 방문까지 동행서비스도 장점으로 꼽힌다. 메디 먼트에서는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로 ‘병원 가는 날’이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메디컬 매니저와의 상담을 통해 맞춤 병원을 추천받고 진료 예약 및 스케줄 편성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에 치과, 안과, 내과, 피부과, 성형외과, 한의원 등 다양한 진료과별 협력 병원을 보유하고 있어 개개인에 맞는 병원을 추천해 줄 수 있다. 개인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부모님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부모 시대’, 메디 먼트 회원을 위한 맞춤 의료진을 안내해주는 ‘3% 닥터’, 의료과실 및 의료사고 발생 시 합리적인 해결을 위한 중재 서비스 ‘메디 캅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컬 매니지먼트 서비스는 아직 국내에서 낯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개인 맞춤형 의료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구글, MS 등 IT 대기업들이 의료 매

니지 먼트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국내에서도 보다 정확한 병원 진료와 병원 선택을 도와주는 첫 번째 주치의로 환자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어 메디컬 매니지먼트 시장의 더욱 활발한 움직임이 예상된다.

https://blog.naver.com/mediment